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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핼렌의 겨울
워싱턴주에서 가장 유명한산은 단연코 국립공원인 레이니어 산이다. 그러나 마운틴 핼렌도 레이니어 못지않게 다양한 얼굴을 가진 최고의 산이다. 1980년 화산 폭발이후 40여년이 다가오는 동안 자연적인 복구가 많이 되어서 폭발 당시의 모습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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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7일1분 분량


독일 마을(Leaven Worth)의 겨울
워싱턴의 겨울은 한마디로 징글징글하다. 특히 비가 많이 온다면 더욱 그렇다. 그런데 비가 많이 온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는 않다. 강우량이 많은 게 아니다. 비오는날이 많은 거다. 또 비오는 지역은 서쪽지역 일부분만 해당된다. 이스트 워싱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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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일1분 분량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의 가을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은 1872년 미국 최초로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다. 이곳은 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온천 현상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옐로우 스톤은 여러 가지 자연의 힘의 복합 작용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고 한다. 즉 화산의 분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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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9일2분 분량


John day fossil beds national monument Painted Hill 을 가다.
워싱턴과 오레곤주는 여러가지로 비슷한 모습이다. 정확하진 않다. 오래전 누군가에게 들은 말이다. 과거에는 한개의 주였 단다. 그러다 워싱턴 주와 오래곤 주로 분리 했단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많은 게 비슷하다. 당연히 기후도 똑같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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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9일2분 분량


Oregon cannon beach
오레곤 코스트는 세계적인 명소다. 그 출발점이 케논비치 다. 나의 캐논비치 방문 일정은 늘 그렇듯이 캐논비치(Cannon Beach) 입구로 들어가 바로 우회전을 해서 에콜라(Ecola) 주립공원 방향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바라보는 캐논비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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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5일1분 분량


Oregon Cape Blanco Light House
지금까지 수많은 등대들을 보아왔지만 이만큼 완벽하게 예쁜 등대도 드물다. 그러나 높은 언덕에 있다 보니 늘 강한 바람과 심한 기상 변화로 등대를 보기가 쉽지 않은 단점도 있는 곳이다. 바람이 심할 때는 서있기조차 힘든 경우도 있다. 당연히 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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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6일2분 분량


산후안 아일랜드 Friday Habor
San Juan lsland는 워싱턴주에서도 유명한 곳이다. 시애틀을 둘러싼 해안을 퓨젯 사운드라고 한다. 과거 빙하의 영향을 받아 해안선이 매우 복잡하고 많은 섬과 반도로 이루어졌다. 이처럼 이곳엔 290여개의 섬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산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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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0일2분 분량


시애틀 명소-틸리쿰 빌리지(Tillicum Village)
워싱턴주의 푸젠 사운드 지역은 292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그러다 보니 해상 운송수단이 발달 하였다. 여기저기 오고 가는 페리들만 봐도 알 수 있다. 수상 택시도 활성화된 도시가 이곳 시애틀이다. 틸리쿰 빌리지는 하루 두 번 배가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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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일2분 분량


Oregon 콜롬비아 고지 Oneonta falls
워싱턴주 남쪽 경계에 위치한 오레곤주는 유난히 폭포가 많은 곳이다. 쉽게 볼 수 있는 곳도 있지만 산 넘고 물 건너야 볼 수 있는 곳도 있다. 그 대표적인 폭포가 원온타 폭포가 아닐까 생각한다. 일단 입구부터 커다란 나무벽으로 막혀있다. 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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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31일1분 분량


시애틀의 명소 - 차홀리 유리 정원(Chihuly Garden and Glass)
시애틀 스페이스니들 바로 옆에 있는 차홀리 유리 정원은 2012년에 만들어 졌다. 차홀리는 1941년 워싱턴 주 타코마에서 출생한 세계최고의 유리 공예가다. 그의 고향인 타코마에는 유리박물관이 있어 오래전부터 많은 관광객이 찾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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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8일1분 분량


Mt. Baker 와 Mt. Shuksan
이곳은 한여름에만 도로가 개방되어 자주 찾기 힘든 곳이다. 물론 겨울에는 스키장 까진 개방이 되고 또 겨울 등산 장비 착용만 하면 어렵지 않게 돌아 볼 수 있다고는 하지만 눈 신을 신고 걸어야 하는 길이 만만치 않으니 그것도 쉽게 갈수 있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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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9일2분 분량


시애틀의 명소 시리즈 -스페이스 니들(Space Needle)
시애틀의 가장 대표적인 명물인 스페이스 니들 이다. 시애틀 동서남북 어느곳에서나 볼수있는 시애틀의 상징이다. 이 스페이스 니들은 1962년 세계 박람회를 위해 만들어진 시애틀 센터에 포함된 공간이다. 높이가 605피트(185미터)로 전망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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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2일1분 분량


시애틀 다운타운 투어 3 퍼블릭 마켓
시애틀 센터에서 남쪽으로 조금 내려 가면 있다. 항상 활기차고 많은 인파로 붐비는 퍼블릭 마켓이 나온다. 정식 이름으로 Pike Place Market 이다. 신선한 생선과 과일이 넘쳐나고 거리 음악가 연주에 귀도 기울여 보면서 삶의 활기를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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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8일2분 분량


시애틀 다운타운 투어2 파이오니아 광장
파이오니아 광장은 시애틀 구 다운타운이라고 할 수 있다. 퍼블릭 마켓을 중심으로 남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나온다. 시애틀의 발생지 이기 도한 이곳은 건물 스타일도 앤틱이다. 건물에 붙어있는 년 식을 보면 보통 1800년대 건축된 건물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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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6일2분 분량


뉴포트 Yaquina Head Lighthouse
오레곤 코스트의 제 맛은 케논비치 아래부터다. 다양한 모습으로 보는 이를 즐겁게 해준다. 링컨 시티와 뉴포트도 관광도시다. 오레곤 코스트를 여행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드나드는 오레곤의 중심 관광도시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매사를 사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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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31일2분 분량


스텝토의 봄 (Steptoe Butte State Park)
봄 이라고 하기엔 조금은 더운 날씨다. 그렇다고 여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은 선선한 날씨다. ^^ 이런 날씨가 이곳 시애틀의 날씨다. 다른 곳 보다 더 자주 방문했던 이스트 워싱턴의 스텝토 당연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이다 보니 시도 때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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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5일1분 분량


시애틀 다운타운 투어 1 유니온 호수와 프리몬트
워싱턴주를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하던 나다. 그런데 오늘 가본 이곳은 처음인 듯한 인상이다. 솔직히 처음은 아니다. 오래 전 일 때문에 온 적도 있고 차를 타고 그냥 지나친 적도 있다. 그런데 그냥 관심 없이 지나간 곳이었다. 그러다 5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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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3일3분 분량


포트 스티븐슨(Fort Stevens) 주립공원
아침 저녁 기온으로 보아서는 봄인지 겨울인지 아직 구분이 가진 않는다. 그런데 여기저기 꽃들이 만발한 걸 보면 봄은 봄인 듯 하다.비도 많이 줄었다. 끝나지 않고 내릴 듯이 오던 비도 잦아들고 햇살이 자주 비춘다. 작년 딱 이맘때다. 봄을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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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2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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