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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 고구려성을 찾다
경기도 연천에는 고구려 3대 대표성이라고 하는 3개의 성이 있습니다. 워낙 오래된 사적이라 규모나 주변 모습이 웅장하고 거창하진 않지만 그나마 당시에 모습을 상상을 통해서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 정도라도 보여줄 수 있는 게 다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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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1일1분 분량


김포 문수산성을 만나다.
한국으로 돌아와 몇 군데의 산성과 토성 그리고 읍성을 돌아다녀 보았다. 한국을 떠나기 전에도 10년 세월 넘게 토속장승을 찾아 전국을 돌아다녔던 이력도 있다. 우리 문화 우리 것에 대한 생각이 남들보다는 조금 더 강한 듯하다. 다니면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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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1일3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48 보스턴 여행기 5
보스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대학교가 많다는 거다. 실제 가보니 보스턴 다운타운 중심만 빼고는 나머지 건물들은 모두 다 대학교 같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도시 전체가 학교로 둘러싸여 있다. 그중에서도 단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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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9일2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47 보스턴 여행기 4
길을 걷다 이상한 것이 계속 눈에 띈다. 빨간색으로 그어진 줄이다. 바로 Freedom trail 이란 길이다. 미국 독립운동의 유적지를 돌아보는 코스로 누구나 붉은 선을 따라가면 16개의 유적지를 돌아볼 수 있다. 보스턴 커먼스 공원(미국최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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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9일2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46 보스턴 여행기 3
지하도를 나왔다. 역 이름은 Government center다. 넓은 광장이 답답하고 더웠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한다. 보스턴 시청 청사가 있는 광장이다. 보스턴 중심 같아 보인다. 보스턴은 매사추세츠의 주도 이기도 하다. 거리에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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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16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45 보스턴 여행기 2
새로 이사한 아파트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바로 나왔다. 시간이 없으니 일분이 아까운 상황이다. 일단 보스턴 다운타운으로 가기로 했다. 교통수단은 전철이다. 이곳에선 T(Transportation)라고 부른다. 미국의 처음 도시다 보니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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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16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44 - 보스톤 여행기 1
지난 미국 일주 시절 빡빡한 일정으로 그냥 지나쳐 버린 곳이다. 미국의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곳이 보스턴이다. “Spirit of America” 라고 그들의 자동차 번호판에 써있는 것만 보아도 보스턴의 자존심을 알듯 하다. 이런 보스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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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5일1분 분량


연천 호로고루를 가다
경기도 연천에 고구려 시대의 유물인 토성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임진강을 접한 현무암의 천연절벽위에 있는 옛 토성으로 학술적인 가치가 높은 귀중한 문화유적이라고만 알고 있는 곳이다. 이곳이 오래된 토성이라는것 보다 먼저 알고 있던게 있다.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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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9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43 - New York City 뉴욕시로 가는길
큰마음 먹고 로체스터에서 하룻밤 잔 이유는 이곳에 코닥본사가 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코닥 박물관은 매주 월요일에 문을 닫는단다. 돌아버릴 뻔 했다. 어떻게 온 길인데 생각할수록 억울하기도 했다. 조금만 자료를 세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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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9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42- 코닥 본사가 있는 로체스터
캐나다 쪽으로 넘어가지 않는 대신 구석구석 살펴 보느라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지체한 뒤에야 다음 목적지인 로체스터를 향해 출발했다. 고속도로로 진입하기 위해 공원을 빠져 나오는 길목도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주변은 모두 공장 지대로 삭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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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4일3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41-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어렵게 길을 돌아 목적지에 들어왔다. 뉴욕 주 주립공원인 이곳은 폭포 앞에 이르자 이젠 좀 관광지 같아 보였다. 큰 호텔들도 보이고 적지 않은 사람들로 분주해 보였지만 생각보단 조용했다. 반대로 폭포 건너에 있는 캐나다 쪽은 미국과는 달리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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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4일2분 분량


미국횡단 일주기 40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가는길 2
펜실베니아를 벗어나 뉴욕 주로 들어와 조금 달리니 휴게소가 나왔다. 오랜만에 나온 휴게소라 그런가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개스를 보충하려고 주유소로 들어간 순간 엄청난 소나기가 내렸다. 번개도 치고 심한 바람도 불면서 얼마나 심한지 개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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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4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39 나이아가라 폭포를 향해
동부로 올수록 주변 분위기가 산만하다. 고속도로는 펜실베니아 주를 빼곤 모두 통행료를 받았다. 펜실베니아를 빠져나가는 길이는 상당히 짧았다. 고속도로 휴게소 이름이 뉴욕 주는 서비스 에리아 라고 한다.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비에 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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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4일1분 분량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도착하자마자 나를 반기는 까치를 보니 웬지 기분도 상쾌해 진다. 40년 만인가? 50년 만인가? 가물가물 하다. 아무튼 무지 오랜만에 들린 곳이다. 임진각이다. 지금은 그 뒤에 평화누리 공원이란 이름이 붙었다. 중학교 때 싸이클 타고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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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8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38 지루한 하루
오늘도 주로 차만 타고 다니는 신세가 되었다. 위스콘신 주에서 일이로이주, 인디애나주, 오하이오주까지 하루에 네 개 주를 거쳐 온 셈이다. 미시건 호를 끼고 달려온 거리는 말이 네 개의 주지 거리는 다른 날과 비슷했다. 토요일이라 조금 늦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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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4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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