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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묻어나는곳 양수리
앞에 올린 용문사를 가기 전 들린 곳이다. 학교 다닐 때 가보고 정말 처음이다. 그러니 35년은 족히 넘었다. 각종 SNS에서 사진으로 많이 보아서 그런지 생소함은 없다. 나이 먹고 들어간 사진과 그리고 MT로 몇 번 가본 양수리. 누구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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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5일1분 분량


가을이 간다. 용문사
정확하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학교 다닐 때 오고 처음인지 그 후에 한 번 더 왔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아무튼 무지하게 오랜만이다. 짧아도 20년이 넘었다. 과거에는 상당히 먼 곳으로 기억했는데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용문사는 천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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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5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25 - 마운트 러시모어 둘러보기
입장료가 아닌 주차비 명목으로 차량 한대 당 8불씩 받는다.(지금은 많이 올랐을 것임) 주차비로 받으니 그 동안 어느 곳이든 그냥 들어가던 골든 이글 패스가 무의미 해졌다. 이 친구들의 얇팍함이 또 한번 느껴지는 대목이다. 주차비를 지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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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1일2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24 마운트 러시모어(Mount Rushmore)
러시모어 산에는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토마스 제퍼슨(Thomas Jefferson), 시어도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 에이브라함 링컨(Abrahan Lincoln) 등 초기 미국을 대표하는 4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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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1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23 - 사우스 다코타
사우스 다코타의 첫 인상은 와이오밍과 같다는 느낌이었다. 큰 변화 없이 계속 비슷한 풍경들이 이어졌다. 사우스 다코타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큰 바위 얼굴인 미 대통령들의 얼굴을 조각해 놓은 곳이다. 사우스 다코타 자동차 번호판에도 그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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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5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22 - 데빌스 타워( Devils Tower)
Devils Tower 는 수직으로 뻗은 하나로 된 암석으로 높이는 1,267 피트(386m)이다. 약 6,000만년 전 지하의 마그마가 분출 하면서 솟아 오른 퇴적 바위가 굳으면서 형성된 바위이다. 수백만 년에 걸쳐 퇴적암의 침식이 이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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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5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21 - 데빌스 타워(Devils Tower)의 전설
어느 인디언 부부가 있었다. 어느날 부 턴가 자신의 부인이 외출이 많아지는 것을 알게 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외출이 잦아지는 것을 알게 된 그는 아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자신은 다른 남자들보다 능력도 많고 가정에 충실하다고 생각한 그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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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5일2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20 - 데빌스 타워에서 사우스 다코다 까지
날씨는 맑았지만 기온은 그리 높지 않았다. 밤새 추워 고생했다. 히터를 틀어주지 않은 모양이다. 모두들 일찍 일어났다. 처음으로 모텔에서 식사를 주지 않아 먹지 못했다.(모텔 6는 원래 주지 않는다) 아침에 먹으려고 어제 저녁에 밥은 해 두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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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19 - 미국의 모텔(Motel)
어디를 여행 하던 가장 중요한게 숙박 이다. 우리나라는 펜션이라고 해서 과거 민박집들이 업그레이드 된 상태로 운영 하는것 같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나라와 같은 그런 시설은 없다. 대부분 호텔이나 모텔 이다. 이중에서 캠핑을 하지 않는다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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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18 옐로우스톤을 떠나며
옐로우스톤 동쪽 입구로 나가기 위해 길을 잡았다. 동쪽입구는 상당히 험하고 다른 입구들보다 주변 경관이 좋았다. 공원을 빠져나가는 길목에 작은 호수가 있었는데(나중에 알고 보니 Yellowstone Lake의 끝 부분으로 상당히 큰 호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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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4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17 - 다시찾은 그랜드 텐톤
그리고 십년이 지난 후 다시 찾게 되었다. 다시 한번 가야지 하면서 벼루던게 십 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2012년 10월초 한국 시간으로 추석이라 기억한다. 내가 살던 워싱턴 주 타코마에서 출발 2박3일의 일정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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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3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16 - 그랜드 텐톤 국립공원 둘러보기 2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한 지역에 오래 머물면서 원하는 사진을 찍는 여행을 하겠다고 재차 다짐을 해보면서 오늘 좋지 않은 날씨에 위안을 갖는다. 일단 쉽게 오기 힘든 곳이고 처음 방문한 곳이라 분위기도 파악하고, 다음 번에 다시 올 것에 대비해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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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3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15 - 그랜드 텐톤 국립공원 둘러보기1
여행 나흘째,역시 흐리고 가는 비가 내렸다. 어제 늦게 들어와 이것저것 정리하느라 늦게 잔 탓에 오늘 아침은 상당히 피곤했다. 나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피곤해 보였다. 적응이 되려면 앞으로도 몇 일이 더 필요할 듯 하다. 아무리 피곤해도 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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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3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14- 그랜드 텐톤 국립공원(Grand Tenton National Park)
Grand Teton National Park 옐로우 스톤 국립공원 을 기준으로 남쪽에 붙어있는 공원으로 1929년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으나 최초의 공원은 조금한 규모 였다. 현재와 같은 크기로 공원이 결정된 것은 1950년 이다. 지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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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3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13-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옐로우스톤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매년 상당히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나는 개인적으로 수없이 방문한 곳이다. 다소 색다르다는 생각은 했지만 별다른 감동을 받지는 못했었다. 공원의 크기는 상당히 넓다. 그러나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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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9일3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12 - Yellow Stone National Park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은 1872년 미국 최초로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다. 이곳은 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온천 현상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옐로우 스톤은 여러 가지 자연의 힘의 복합 작용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고 한다. 즉 화산의 분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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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9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11 - 옐로스톤 가는길
아침 7시30분 출발지 날씨는 상당히 맑았다. 아침기온은 영상 15도로 비교적 포근한 온도다. 모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를 한 후 기분 좋게 출발했다. 다운타운을 가로질러 나가는 길이었다. Grate Fall 이라는 도시가 몬태나에서는 상당히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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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9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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