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미국 횡단 일주기 16 - 그랜드 텐톤 국립공원 둘러보기 2

최종 수정일: 9월 16일

ree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한 지역에 오래 머물면서 원하는 사진을 찍는 여행을 하겠다고 재차 다짐을 해보면서 오늘 좋지 않은 날씨에 위안을 갖는다.


일단 쉽게 오기 힘든 곳이고 처음 방문한 곳이라 분위기도 파악하고, 다음 번에 다시 올 것에 대비해 여러 가지를 알아둘 겸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원래 예정대로 그냥 돌기로 했다.


그랜드 텐 톤은 사진가 엔 젤 아담스의 사진을 보면서 꼭 한번 오고 싶었던 곳이었다. 그렇게 벼루고 벼루다 온 길이지만 날씨가 도와주질 않는다. 그러나 날씨 때문에 사진 찍는 것은 포기 할 수는 없었다.


ree

댓글


About Me

나에게 사진은 인생이다. 내 삶의 이유이며, 살아가고 있는 행위를 확인하는 숨을 쉬는 것과 같은 작업이다.

Read More

 

© sajintour.com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