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횡단 일주기 23 - 사우스 다코타
- yeijiusa

- 2020년 3월 15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9월 24일

사우스 다코타의 첫 인상은 와이오밍과 같다는 느낌이었다. 큰 변화 없이 계속 비슷한 풍경들이 이어졌다. 사우스 다코타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큰 바위 얼굴인 미 대통령들의 얼굴을 조각해 놓은 곳이다. 사우스 다코타 자동차 번호판에도 그려져 있는 이곳을 대표하는 명물이다.

공사 기간이 길거나 도로 폭이 좁을 때는 안내 차량이 선두에서 길을 안내 한다. 물론 이럴 땐 맞은편 차들은 모두 서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시간이 꽤 걸리지만 이곳 사람들은 당연한 듯 마냥 기다린다. 자신들의 안전을 위한 일이라 불만을 표시할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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