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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15 - 그랜드 텐톤 국립공원 둘러보기1

최종 수정일: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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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나흘째,역시 흐리고 가는 비가 내렸다. 어제 늦게 들어와 이것저것 정리하느라 늦게 잔 탓에 오늘 아침은 상당히 피곤했다. 나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피곤해 보였다. 적응이 되려면 앞으로도 몇 일이 더 필요할 듯 하다. 아무리 피곤해도 정해진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다른 때보다도 더 일찍 일어나 아침을 먹고 그랜드 텐톤 내셔널 파크를 가기 위해 옐로우스톤 서쪽 입구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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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사진은 인생이다. 내 삶의 이유이며, 살아가고 있는 행위를 확인하는 숨을 쉬는 것과 같은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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