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횡단 일주기 15 - 그랜드 텐톤 국립공원 둘러보기1
- yeijiusa

- 2019년 6월 3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9월 16일

여행 나흘째,역시 흐리고 가는 비가 내렸다. 어제 늦게 들어와 이것저것 정리하느라 늦게 잔 탓에 오늘 아침은 상당히 피곤했다. 나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피곤해 보였다. 적응이 되려면 앞으로도 몇 일이 더 필요할 듯 하다. 아무리 피곤해도 정해진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다른 때보다도 더 일찍 일어나 아침을 먹고 그랜드 텐톤 내셔널 파크를 가기 위해 옐로우스톤 서쪽 입구로 들어갔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