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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11 - 옐로스톤 가는길

최종 수정일: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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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30분 출발지 날씨는 상당히 맑았다. 아침기온은 영상 15도로 비교적 포근한 온도다. 모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를 한 후 기분 좋게 출발했다. 다운타운을 가로질러 나가는 길이었다. Grate Fall 이라는 도시가 몬태나에서는 상당히 큰 도시라는 것을 알았다. 다운타운을 빠져 나오니 그야말로 대평온이 눈앞에 펼쳐진다. 답답한 가슴이 확 뚫리는 것 같은 아주 상쾌한 기분을 느꼈다. 날씨도 맑고 도로에는 차도 별로 없어 아주 여유 있는 마음으로 목적지인 옐로우 스톤을 향해 달렸다. 몬태나의 닉네임인 Big Sky 라는 말이 실감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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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사진은 인생이다. 내 삶의 이유이며, 살아가고 있는 행위를 확인하는 숨을 쉬는 것과 같은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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