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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ST HELEN 의 또 다른 얼굴
워싱턴주에서 가장 최근에 화산 활동이 이루어진 산이 있다. 바로 핼렌이다. 1980년 화산이 폭발 했으니 그 흔적이 아직도 많은 곳에 남아 있다. 흔적을 찾기 위해선 겨울보단 여름이 적격인 산이다. 여타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핼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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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일1분 분량


Discover Eagle Creek Oregon
작년 10월이후 부터 내리던 비가 해가 바뀌고 꽃피는 봄이 왔는데도 연일 내린다. 시애틀에 비가 많이 온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미친듯이 내린다. 그러다 지난 일요일 요행 이도 청명한 날씨가 되었다. 때마침 이날은 우리 사진 모임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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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2일2분 분량


봄을 준비하는 튜울립 축제
기나긴 겨울도 다가는듯 하다. 미국 워싱턴 주는 겨울이 다소 길다. 겨울은 우기라 하루가 멀다 하고 비가 오고 요즘은 예전 같지 않아 눈도 자주 온다. 날씨가 이렇다 보니 마음까지 무거워진다. 가뜩이나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사정을 보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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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일2분 분량


태평양의 시원함이 가득한 Dungeness Recreation Area-
워싱턴주에서 가장 강수량이 적다는 스쿠엠(Sequim)이란 동네가 있다. 강수량도 가장 적고 건조해서 은퇴한 노인 분들이 많이 사는 곳이란다. 스쿠엠(Sequim) 다운타운을 조금 지나 바다 쪽으로 계속 가다 보면 Dung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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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1분 분량


아들과 함께 떠난 겨울바다
작년 딱 이맘때 오랜만에 집에 온 아들과 여행을 떠났다. 지난주 워싱턴주 동부 스텝토를 다녀오느라 풀리지 않은 피곤 때문에 짧은 코스로 일정을 잡았다. 안가 본지도 오래된 오레곤주 캐논 비치가 오늘의 목적지였다. 바다를 좋아하지만 최근엔 가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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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4일2분 분량


겨울 Steptoe
여느 해보다 조금 더 춥게 시작한 2016년. 그 2016년도 저물어간다. 작년 겨울, 워싱턴 주로 와서 추위 다운 추위를 느껴보지 못한 듯하다. 제대로 된 겨울을 찾아 이스트 워싱턴을 가보자는 각오로 시동을 걸었다. 처음 계획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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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1일1분 분량


Oregon Silver Fall 주립공원
워싱턴 주나 그 아래 오레곤주는 강수량이 많아 폭포도 많다. 특히 오레곤주는 폭포 천국이다. 지난번에도 콜롬비아 리버 주변의 폭포를 몇 곳 알아 보았다. 그러나 그곳 뿐만 아니다. 유심히 주변을 둘러보면 여기저기 보이는 곳이 폭포다. 그 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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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5일3분 분량


오레곤 Elowah Falls
작년에 콜롬비아 고지 주변에 있는 원온타 폭포를 다녀온후 어언 일년만에 다시한번 이곳을 찾았다. 수없이 다녀 보았지만 가도가도 끝없이 나타나는 폭포들이 신기하기만 한곳이다. 오늘 찾아간 폭포도 처음 방문한 곳이다. Elowah Falls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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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5일1분 분량


Cape Kiwanda
오레곤 해안은 언제가도 새롭다. 누구보다 자주 가본 곳이라 자랑 아닌 자랑을 하지만 늘 수박 겉 핥기식의 방문이라 아쉽고 부족한게 많았던 지역이다. 그런곳중 한곳이 이번에 방문한 Cape Kiwanda 다. “사진은 마음으로 보고 발로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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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9일1분 분량


올림픽 국립공원과 원시림 Hoh Rain Forest
올림픽 국립공원은 1938년 올림픽 산맥과 이곳의 풍부한 삼림지역 및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고 1981년 유네스코에서 세계적인 자연 유산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다. 이 올림픽 국립공원은 미국의 북서쪽 올림픽 반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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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3일5분 분량


보석 해안 루비 비치
올림픽 국립 공원 내에 있는 해안 중 규모 면에선 가장 작은 바닷가가 있다. 그러나 내용면에선 절대 빠지지 않는 바닷가다. 다른 곳을 가면서 자주 지나쳤지만 들어가보지 않았다. 워낙 이런저런 해안이 많은 곳이라 무 신경 해진 듯 하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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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6일3분 분량


영원한 추억 Shi Shi Beach
Shi Shi 비치는 같은 올림픽 국립공원에 속하지만 지형적인 어려움으로 많은 사람이 찾지 못하는 오지와 같은 곳이다. 이곳을 처음 알게된건 10여년 전이다. 사진 모임의 첫 야영 모임이 있었다. 미국 최 서 북단 Neah Bay로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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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8일4분 분량


Mt. St. Helen 를 가다
1980년 5월18일 Mount Saint Helens의 화산이 폭발 한다. 공교럽게도 우리나라 518광주사태와 동시에 터진 화산으로 우리 교민들에겐 더욱 인상 깊게 남은 산이다. 우리가 사는 타코마에서 80여마일 남쪽에 위치한 산이지만 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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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31일4분 분량


High Rock을 만나다
워싱턴주의 대표 명물 레이니어산이다. 우리말로 눈산이라고 불리는 이산은 미국에서도 알아주는 유명한 산이다. 산 정상에는 일년내내 만년설로 덮여있는 명산이다. 같은 사진모임에 계신분 중에 유난히 산을 좋아하시는 분이 있다. 그분께서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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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9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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