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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횡단 일주기 - 37 미국의 고속도로 휴계소
인디애나 주로 들어섰다. 인디애나주의 첫인상은 그리 좋지 않았다. 지저분하고 산만해 보였다. 인디애나 주로 들어와 얼마 가지 않아 중간에 기름을 넣으려고 엑시트로 나오는데 30센트를 받는다. 일노이주 보다 더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돈을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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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4일2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36 - 시카고(Chicago) 2
시카고의 역사는 1803에 구축된 디어번 요새에서 시작한다. 처음에는 1개 중대에 불과한 병사들이 배치되었지만 1834년에 시가 되고 1848년에 일리노이 미시간 운하가 개통된다. 같은 해에 최초로 철도가 부설된 뒤 1870년까지 대륙 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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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4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35 - 시카고
일이노이즈로 들어오면서 지도에 Toll way라는 표시가 되어있어 혹시나 했더니 역시 고속도로 중간중간에서 통행료를 받는다. 우리나라 톨 게이트 같은 곳이다. 미국 도로를 웬만큼 달려 봤지만, 통행료를 내보기는 처음이라 상당히 생소했고,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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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4일2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34 - Madison To Chicago
위스콘신 메디슨에서 일리노이즈 시카고 까지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비 내리는 모양이 워싱턴 주와는 사뭇 다르다. 워싱턴 지역은 겨울이 되면 우기가 되어 연일 비가 내린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장대비라든가 집중호우 같은 비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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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4일2분 분량


아듀 2021 신세계 백화점 라이트 쇼
매년 했던건지는 잘 모름니다. 우연히 지나가다 사람들이 많아 알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잠깐이나마 잊게해준것 같아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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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0일1분 분량


미국의 시작 보스턴 여행기 1
지난 미국 일주 시절 빡빡한 일정으로 그냥 지나쳐 버린 곳이다. 미국의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곳이 보스턴이다. “Spirit of America” 라고 그들의 자동차 번호판에 써있는 것만 보아도 보스턴의 자존심을 알듯 하다. 이런 보스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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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0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33 - 콘 플레이스에서 미네소타를 거쳐 위스콘신 주 메디슨 2
눈앞에 미시시피 강이 나타났다. 이제 이 강만 건너면 윈스콘주다. 시닉 하이웨이를 조금은 기대하면서 미니애폴리스로 올라가는 61번도 북쪽으로 들어갔다. 오른쪽으로 미시시피 강을 따라 올라가는, 한마디로 강변도로인 이곳은 솔직히 볼거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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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9일3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32 - 콘 플레이스에서 미네소타를 거쳐 위스콘신 주 메디슨 1
오늘은 유난히 일어나기 싫어 마냥 꾸물거렸다. 아침 식사를 하고 콘 프레이스 라는 곳을 찾아 나섰다. 모텔 근처에 있고 사우스 다코타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곳이라 한번 들여보기로 했다. 콘 플레이스는 건물의 외관을 옥수수로 전부 덮어 장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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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9일1분 분량


2021년 서울 첫눈
12월 18일 눈이 쏟아진다. 첫눈인지 아닌지 정확하지 않다. 얼마 전 눈 같지도 않은 눈이 잠깐 그리고 조금 흩날린 적은 있단다. 난 보지 못했다. 그래서 인정 못 한다. 이번에 내린 눈은 양도 엄청나다. 그래서 누가 뭐라 해도 나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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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9일1분 분량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남한산성
남한산성은 개인적으로도 인연이 많은 곳이다. 군 생활을 바로 이곳에서 했다. 물론 남한산성에서 한건 아니고 남한산성 바로 아래에 있던 부대에서 근무 했다. 군 생활동안 계곡을 타고 자주 올라왔던 곳이다. 한국에 와서 가장 먼저 들려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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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7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31 - 배드 랜드 국립공원 2
공원을 관통하는 길로 방향을 잡고 들어갔다. 처음에 배드랜드를 올 때는 반신반의 했다. 그래도 명색이 국립공원 인데 마운틴 러쉬모어나 크레이지 호스 정도의 홍보도 되지 않은 듯 했고 길거리 어디에도 배드랜드에 관한 안내판이 보이질 않았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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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9일2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30 - 배드 랜드(Badland) 국립공원
일년 년 중 오픈 하며 여름철에 일반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몰린다. 여름에 기온이 높을 땐 화씨 100도 이상 갈 때도 있으며 봄, 가을엔 기온 차가 조금 심하지만 붐비지 않는 사람과 대체로 쾌적한 날씨라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 겨울엔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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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9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29 - 배드 랜드 국립공원을 가다.
조각상을 둘러 본 후 박물관 안을 돌아 보았다. 인디언들의 장식품 및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말로만 들었던 북미 인디언 영웅들의 사진들도 많이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크레이지 호스 사진은 없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크레이지 호스는 살아 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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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9일2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28 -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
라코타 수우 족은 여러 개 파로 나누어 진다. 그 중 크레이지 호스는 오글라라족의 전사이자 전투 추장으로 아버지는 자신의 부족의 성인 이었으며 브를레족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다. 그가 태어난 곳은 검은 언덕의 래피드 크릭이며 이곳은 백인들이 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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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9일1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27 - 크레이지 호스 기념관 2
이 기념관이 만들어진 과정을 살펴보자. 1939년 당시 수우 족 추장이던 헨리 스탠딩 베어는 러쉬모어산(검은 언덕)에 인디언의 영웅인 크레이지 호스의 조각상을 만들어 달라고 미국 대통령 얼굴 바위를 조각한 조각가의 조수였던 지올코프스키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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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9일2분 분량


미국 횡단 일주기 26 - 크레이지 호스 기념관
이제는 모두들 습관이 베었는지 특별히 깨우지 않아도 다들 시간이 되니 일어났다. 애들 엄마가 항상 먼저 일어나 모든 것을 챙겨 놓아 떠나기가 편했다. 아침 날씨는 맑았고 기온은 선선했다. 원래대로라면 바로 배드 랜드 국립공원(Bed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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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9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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