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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어 운영자 정상원 입니다. 30여년 사진교육에 전념하다 어찌어찌하여 지금은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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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투어 

개별 투어 입니다. 친구,가족 편하신분들과 함께하는 어디서도 불 소없는 최고의 투어 프로그램 입니다. 일반투어는 마이리얼트립가 함께 합니다. 

시애틀 다운타운 투어 

시애틀은 작지만 볼 것이 많은 도시 시애틀의 낭만과 여유를 느껴 보세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스타벅스의 1호점이 있는 도시, 워싱턴 주의 중심도시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시애틀은 어떤 모습인가요? 
문화, 경제 등 정치를 제외한 워싱턴의 모든 것을 대표합니다. 
2010년을 기준으로 약 62만 명(미국 도시 규모 23위)의 인구로 자주 가보지만 늘 조용하고 한가로운 모습이 바라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여유와 평온함을 주는 도시입니다. 
온 도시를 덮는 커피 내음과 낭만과 여유가 있는 도시 시애틀, 이러한 시애틀엔 볼거리 또한 적지 않습니다. 사람과 커피, 그리고 낭만이 있는 순간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사진 투어에서 진행 하는 프로그램은 개별 투어 입니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여행의 참맛을 느낄수 있는 최고의 여행 동반자 입니다.^^

투어 코스 

퍼블릭 마켓(Pike Place Market) :

시애틀의 전통 재래시장으로 100년이 넘은 그리고 일년연중 활기가 넘치는 시장 입니다. 이 시장안에는 시타벅스 1호점 부터 껌 벽, 프랑스 빵집, 파이크 차우더 등 다양한 대표 명소들이 여기저기 자리 잡고 있는 관광객이 가장 많이 모이는 대표 공간 입니다. 

시애틀 센터 :

1962년 세계 박람회를 개최 했던 장소 다. 지금은 워싱턴주 주민들의 가장 사랑받는 장소로 거듭난 공간이다. 가장 대표적인 장소가 스페이스 니들, MoPop(음악 박물관), 차홀리 유리정원, 사이언스 센터 등 이다. 

워터 프런트(Water Front) :

​워싱턴주 시애틀은 290개가 넘는 크고 작은 섬들이 있습니다. 다리가 연결된 섬은 그렇게 많지 않아 대부분의 섬들은 배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해상 교통수단이 많이 발달한 곳입니다. 다양한 섬으로 출발하는 선착장과 그레이트 휠 ,수족관 등과 차우다의 대명사 Ivars, Crap pot 등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를 가진곳이라 이곳도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장소 입니다. 

파이오니아 광장(Pioneer Square) :

19세기 시애틀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공간. 시애틀 추장을 만나고 현대의 시애틀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간직한 장소 입니다. 이곳에는 언더그라운드 투어(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 100년전 서부에서 가장 높았던 스미스 타워,19세기 마차역으로 사용했던 곳 등등 나름대로의 독특한 매력을 지닌 장소 입니다. 

캐리 공원(Kerry Park) :

​캐리 부부가 1927년에 만든 공원 입니다. 스페이스 니들을 중심으로 시애틀 다운타운을 배경으로한 멋진 포인트를 볼 수 있는 최고의 명소 입니다. 야경이 특히 아름다운 장소 이기도 합니다. 

치텐덴 수문 및 발란드 :

조금은 독특한 장소 입니다. 유니온 레이크의 호수면과 해수면의 높이가 달라 바다와 호수를 드나드는 배들을 위해 수문을 만들어 운영하는 곳입니다.  1917년 완성된 수문은 수문을 만들면서  물고기들이 쉽게 드나들수 있도록 수로를 만들어 놓은것도 볼만한 곳 입니다. 또한 최근들어 각광 받고 있는 발라드는 각종 수제 맥주,다양한 레스토랑 및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많이 몰려 있는 곳으로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공간 입니다. 

프리몬트와 개스 공원(Gas work Park) :

1906년 석탄을 개스로 만들어 원유로 바꾸는 공장으로 사용되었던 곳을 시에서 사들여 1962년 공원으로조성해 시애틀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는 장소 변한 곳입니다. 매년 미국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장소로도 사용되며 다양한 행사들이 연중 진행되는 시애틀의 대표 공원 입니다. 또한 프리몬트는 우주의 중심이라는 자부심 그대로 보헤미안  문화가 번성하고 독특한 기질로 유명한 곳입니다. 

웨스트 시애틀과 알카이 비치  :

시애틀 다운타운의 스카이 라인은 미국에서도 손꼽힐만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이런 시애틀의 스카이 라인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이 웨스트 시애틀 입니다. 많은 레스토랑과 모래사장이 펼쳐지는 알카이 비치는 많은 사람들에 사랑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여행자분들이 원하는 곳으로 투어를 운영하는 맞춤 투어도 진행 합니다. 

마이 리얼트립이 아닌 직접 예약을 원하시면 카톡 아이디  yeijiusa 로  연락 주시면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레이니어 국립공원 투어 

워싱턴주의 랜드마크, 일년 연중 만년설로 덮여있는 미국에서 5번째로 높은 레이니어의 아름다움을 느껴 보세요

레이니어는 일 년 연중 들어 갈 수 있는 최고의 산입니다. 전문 등반가가 아니더라도 간단한 하이킹으로 둘러 볼 수 있는 최고의 코스입니다. 한여름에도 만년설로 덮여있는 최고의 산, 여름엔 다양한 야생화가 만발하여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게 해주는 산, 시애틀에 와서 레이니어를 안보고 가면 마음에 병이 걸리게 하는 산, 여기저기 힘찬 소리를 내면 떨어지는 다양한 폭포도 이곳을 둘러보는 즐거움입니다. 

마운틴 레이니어 국립공원을 가는길은 파라다이스 코스와 선라이즈 코스로 나눠 집니다. 파라다이스 코스는 일년 365일 오픈 하지만 선라이즈 코스는 여름 4개월 정도만 오픈 합니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파라다이스 코스를 이용 합니다. 그러나 산의 아름다움을 좀 더 깊이 감상 할수 있는 장소는 선라이즈 입니다. 단 파라다이스 코스에 비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 투어 코스는 여행을 원하시는 여러분들이 선택 하시면 됩니다.^^ 단 여름에만 해당되는 내용 입니다. 

레이니어의 높이는 14,410 피트(4392m) 입니다. 차로 올라 갈수 있는 파라다이스는 1654m의 높이 위치 합니다. 선라이즈는 이보다 조금 높은 1950m 입니다. 레이니어는 겨울 평균 680인치의 눈이 내리는 곳입니다.^^ 레이니어의 원래 이름은 Tahoma라는 인디언 말로 성스러운 산이라는 깊은 뜻을 가진 산 입니다. 이 이름을 영국의 탐험가 벤쿠버가 자신과 가장 친한 친구 이름을 붙여 생긴 이름이 레이니어 입니다. 워싱턴주 자동차 번호판에 그려져 있는 그림이 레이니어 산 이기도 합니다. 

레이니어산의 아름다움에 빠져 보세요. 자연의 웅장함에 감탄이 끝어지지 않는 최고의 산으로 여러분들을 초대 합니다.

레이니어 국립공원 투어는 일반투어는 물론 사진 투어도 진행 합니다. 

마이 리얼트립이 아닌 직접 예약을 원하시면 카톡 아이디  yeijiusa 로  연락 주시면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최고의 여행으로 영원히 남는 최고의 추억을 만들어 드립니다.^^ 투어는 개별투어 입니다. 단체 투어에서 느낄수 없는 최고의 자유로움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올림픽 국립공원 투어 

산,바다,숲이 함께 어우러진 최고의 자연명소 올림픽 국립공원을 찾아 갑니다.

올림픽 국립공원은 1938년 올림픽 산맥과  이곳의 풍부한 삼림지역 및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고 1981년 유네스코에서 세계적인 자연 유산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이 올림픽 국립공원은 미국의 북서쪽 올림픽 반도의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크기로 봐서는 미국 국립공원중에서 몇안되는 규모가 큰 공원이며 변화 무쌍하고 다양한 기후와 성격을 가진 원시지역을 방불케 하는 곳입니다. 대부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역들은 나름대로 그 지역의 특색을 강조 하는 지형적인 풍경으로 이루어지지만 올림픽 국립공원은 빙하,만년설,정글,해수욕장,초원,스키,온천 등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독특한 국립공원이다.  이 공원은 대지(臺地) 중앙에 최고봉인 올림푸스산(2,428m)이 솟아 있고, 60여개의 빙하가 있는 높은 산들이 늘어서 있는 아름다운 공원입니다. 또한 빙하로 이루어진 11개의 강이 흐르고 있고 태평양연안의 거대한 알래스카 노송과 침엽수림들, 원시의 숲속에는 붉은 사슴, 아메리칸 큰곰 등이 살고 있습니다. 다른 국립공원과는 달리 올림픽 국립공원은 크게 세 군데로 나뉩니다. 그중 하나가 올림픽 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고 겨울엔 엄청난 바람으로 유명한 허리케인 릿지, 라푸시, 루비 비치 등 워싱턴 해안의 멋스러움을 유감없이 자랑하는 해안풍경, 많은 이끼가 커튼처럼 늘어진 이색풍경을 안고 있는 영화 투와일랏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호레인 포레스트입니다.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5월에서 10월 입니다.(1,2,3,11,12월은 투어 진행이 없습니다.) 
당일 날씨에 따라 코스는 조정해서 운영 합니다.

투어 코스 

하리케인 릿지  :

허리케인 릿지라는 이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곳은 겨울철엔 시속 100마일(161km)이 넘는 강한 폭풍이 부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이곳엔 총 연장 600마일(966km)이나 되는 하이킹 코스가 공원 곳곳에 있어 가볍게 산책하듯 가족 나들이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크리센트 호수와 솔덕 계곡  :

포트 엔젤레스에서 서쪽으로 30분 정도 가다보면 산으로 둘러쌓인 초승달 모양의 호수가 나타납니다. 바다같이 넓은 이호수는 호수 주변에 다양한 휴양시설이 있어 휴가철엔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올림픽 공원의 또다른 면을 맛볼 수 있는 곳이 노천 온천인 솔덕입니다.  Sol Duc 이란 말은 인디언 말로 불꽃처럼 튀는 물 이란 뜻을 가진 이름이고 온천 뒤쪽의 숲길로 가면 솔덕 폭포가 나옵니다. 

라푸쉬(La Push)  :

​올림픽 국립공원에는 많은 해변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해안이 라푸쉬 다. 국립공원이면서 인디언보호 구역인 이곳에는 세개의 해변이 있습니다. 퍼스트 비치,세컨비치,서드 비치가 그것 입니다. 바닷가 입구에는 워싱턴주 바다의 특징인 수많은 고사목들이 방문객을 맞이 합니다.

호레인 포레스트  :

라푸쉬에서 남동쪽에 위치한 이지역은 공원내에 있는 우림지역 중에서도 가장 큰 삼림지대로 울창한 원시림을 이루고 있습니다. 태평양에 흐르는 차가운 캘리포니아 해류의 영향으로 발생한 습한 공기가 올림픽 산맥에 부딫혀 대량의 비가 내려 세계적인 다우지를 형성한 곳입니다.이 비가 고지대에 빙하를 만들어 내고 저지대에는 온대 우림지대를 만들어 내는데 이렇게 해서 형성된 곳이 호레인 포레스트 입니다. 이곳은 하늘을 찌를듯한 전나무,삼목,가문비 나무등이 우거져서 원시림 그자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연 강수량이 많다보니 습기가 많아 나무 가지에 빨래처럼 널려있는 이끼들로 장관을 이룸니다.  

루비 비치  :

이름 그대로 보석 해안 입니다. 조금은 거칠어 보이기도 한 이곳은 워싱턴주 바다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해안 입니다. 

올림픽 국립공원 투어는 워낙 이동거리가 멀어 전지역을 당일로 보는건 생각보다 힘든 곳입니다. 당일로 운영하는 전지역 투어는 여름에만 운영 합니다.(6월~9월) 전지역 투어 이외에  하리케인 릿지와 솔덕 계곡을 둘러보는 코스와 루비비치와 호레인 포레스트를 둘러보는 코스로 나누어 원하시는 곳만 골라 투어 신청도 가능 합니다. 

마이 리얼트립이 아닌 직접 예약을 원하시면 카톡 아이디  yeijiusa 로  연락 주시면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최고의 여행으로 영원히 남는 최고의 추억을 만들어 드립니다.^^ 투어는 개별투어 입니다. 단체 투어에서 느낄수 없는 최고의 자유로움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여행 관련 모든 질문 환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