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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어 운영자 정상원 입니다. 30여년 사진교육에 전념하다 어찌어찌하여 지금은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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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Travel ! Better Picture !

 자연을 대하는것은  마음과 몸을  정화 시키는 힐링 과정 입니다.

다투다시피 터져나오는 각종 사건사고 뉴스에 세상이 지옥 같다는 생각 많이들 하셨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세상은 그렇게 힘들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카메라로 담다보면 새로운 세상이 느껴집니다.^^

이스트 워싱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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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9, 2019

정말 오랜만에 큰 마음 먹고 제주도를 찾았다. 요즘 들어 이웃 동네 보다 더 많이들 찾는 곳이 제주도라고 한다. 외국 나가 오래 산 나는 그렇게 자주 다닌다는 제주를 정말이지 오랜만에 찾았다. 결혼해서 신혼 여행 그전에 학교 다닐 때 촬영 여행이 전부다. 그러니 제대로 찾은 게 30년이 넘는듯 하다. 아 5년전에 가족 여행으로 잠깐 다녀간 적이 있지만 그때는 가족 여행이라 내 마음대로 다니지도 못했다. 그래서 그런지 별로 기억이 남지 않는다.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찾았다. 평일...

November 7, 2019

가을이 깊어간다. 날씨도 좋다. 한국 올 때 가장 걱정하던 미세먼지는 보이지도 않는다. 나만 그런지는 모른다^^ 11월 들어 갑자기 기온이 떨어졌다. 입고 다니는 옷들이 겨울 옷이다. 예년보단 조금 일찍 겨울이 오는듯 하다. 한국에 가을도 느낄 겸 가벼운 운동도 할 겸 집에서 가까운 남한산성으로 향한다. 남한산성은 근무하던 부대가 있던 곳이라 남다른 장소이기도 하다.

몇년전 딸하고 봄에 올라오고는 5년만에 다시 찾는 길이다.

혼자 여행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지금은 어쩔수 없다....

November 7, 2019

20년만에 한국에 나와 이것저것 하느라 여행 다운 여행 한번 못했다. 그러다 가게 됐다. 강화 다.강화에는 강화도 토박이 고등학교 친구가 산다. 이 친구 덕분에 어릴 적부터 강화는 자주 다녔다. 물론 그 친구 집에만 갔다. 다른 곳을 돌아 다닌 적은 없다. 기껏해야 전등사, 마니산 정도다. 그 정도가 강화 인줄 알았다.

이번에 들어와서도 가장 먼저 찾은 곳도 강화다. 당연히 친구 만나러 갔다. 그러다 다시 방문 했다. 이번에 좀 다른 강화를 보러 갔다. 친구가 추천한 장소다. 바...

February 12, 2019

시애틀이 있는 워싱턴주는 겨울이 우기입니다. 영하로 떨어지는 경우도 극히 드물고 눈도 많이 볼 수 없는 곳이 이곳 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2월들어 엄청 많은 눈이 몇일째 오고 있습니다^^ 아무튼 일반적으로 워싱턴주에서 겨울 분위기를 보고 싶을땐 워싱턴주 동쪽 스텝토로 달려 갑니다. 거기에는 겨울내내 아름다운 겨울풍경이 있습니다.^^ 어설프지만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December 30, 2018

 지금 연방정부 셧 다운으로 국립공원 입장이 불가능하다. 아무 생각없이 갔다가 낭패를 보았지만 그나마 입구의 설경이 이뻐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다. 

October 19, 2018

레이니어에 가을이 깊어 갑니다.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날씨 때문인지 유난히 붉은색이 강렬한 색을 띠고 있습니다. 레이니어 단풍은 조금은 독특 합니다. 워낙 침엽수가 많은곳이라 가을 같은 분위기를 못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산 정상으로 가면 갈수록 활엽수는 전혀 찾아 볼 수 가 없습니다. 이런곳에 무슨 단풍이 있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레이니어는 8월경에 수많은 야생화가 만발 합니다. 여름 잠깐동안 받은 햇빛이라 키도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런 야생화 잎들이 가을이되면 붉게 변...

September 3, 2018

올림픽 국립공원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국립공원 입니다. 서울면적의 6배 크기의 이공원에는 다양한 풍경으로 방문객을 맞이 합니다. 해안,산,숲,호수 등 자연풍경의 모든것을 가지고 잇는 최고의 공원이라고 보면 정답인 공원이 올림픽 국립공원 입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많은분들에게 관심을 받는곳이 영화 “투와일 라잇”의 촬영지로 유명한 호레인 포레스트와 라푸쉬 해변 입니다. 호레인 포레스트도 방문객이 많은 곳이지만 라푸쉬 해안 또한  야생 해변으로 많은 방문객으로 늘 붐비는 곳이기...

July 12, 2018

워싱턴주를 대표하는 레이니어 국립공원은 두가지의 길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파라다이스와 반대편에 있는 선라이즈가 그것이다. 선라이즈는 눈이 유난히 많이 오는곳이라 겨울엔 닫히고 매년 6월말에 오픈해서 10월에 다시 닫히는 한마디로 여름에만 볼 수 있는 귀한 장소다.

이곳을 7월 12일 다녀왔다. 마치 신문에 12일 부터가 시애틀의 전형적인 여름날씨가 시작된다고 했다. 예년과 다르게 6월까지도 굳은 날씨가 많아 레이니어 얼굴보기가 하늘에서 별따기 였다. 전날...

June 24, 2018

올림픽 국립공원은 여러개 지역이 분산되어 형성된 공원이다. 가장 대표적인 곳이 하리케인 릿지 그리고 호레인 포레스트를 들 수 있다. 그밖에도 루비비치와 라푸쉬 해안 그리고 솔덕계곡과 크리센트 호수, 마지막으로 시시 비치이다. 모든곳이 각각의 특징을 지니고 있는 장소 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깊게 남을수 있는곳이 있다. 바로 호레인 포레스트다. 

호레인 포레스트는 공원내에 있는 우림지역 중에서도 가장 큰 삼림지대로 울창한 원시림을 이루고 있다. 

태평양에 흐르는 차가운 캘리포니아 해류...

June 1, 2018

워싱턴주를 대표하는 레이니어 국립공원안에는 다양한 등산로와 산책로가 있다. 전문 등반가가 아니면 못가는 곳부터 가볍게 산책 할 수 있는 코스까지 정말 다양하다. 그중에서 롱마이어에 있는  Trail of the Shadow 를 둘러 보자. 왕복 0.7마일 천천히 걸으면 30-40분 정도 걸리는 간단한 산책로다. 짧은 구간이지만 레이니어 산의 느낌을 제대로 받을수 있는 코스다. 롱마이란 이름은 1888년에 제임스 롱마이어 와 그의 가족이 들어와 메디컬 스프링스 를 설립했던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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