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묻어나는곳 양수리

앞에 올린 용문사를 가기 전 들린 곳이다. 학교 다닐 때 가보고 정말 처음이다. 그러니 35년은 족히 넘었다. 각종 SNS에서 사진으로 많이 보아서 그런지 생소함은 없다. 나이 먹고 들어간 사진과 그리고 MT로 몇 번 가본 양수리. 누구 말처럼 머리에 서리가 내리고 다시 찾은 양수리는 많은 추억을 끄집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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