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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어 운영자 정상원 입니다. 30여년 사진교육에 전념하다 어찌어찌하여 지금은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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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Travel ! Better Picture !

 자연을 대하는것은  마음과 몸을  정화 시키는 힐링 과정 입니다.

다투다시피 터져나오는 각종 사건사고 뉴스에 세상이 지옥 같다는 생각 많이들 하셨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세상은 그렇게 힘들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카메라로 담다보면 새로운 세상이 느껴집니다.^^

이스트 워싱턴 투어
이스트워싱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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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1, 2017

San Juan lsland는 워싱턴주에서도 유명한 곳이다. 시애틀을 둘러싼 해안을 퓨젯 사운드라고 한다. 과거 빙하의 영향을 받아 해안선이 매우 복잡하고 많은 섬과 반도로 이루어졌다. 이처럼 이곳엔 290여개의 섬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산후안 아일랜드는 다양한 볼거리로 많은 관광객을 유혹하는 곳이다. 그 중에서 Friday Habor 를 가본다.

프라이 데이 하버를 가기 위해선 시애틀 북쪽에 있는 Anacortes까지 가야 한다. 아나 코테스에서 배로 한시간 정도 가야 나온다....

August 3, 2017

워싱턴주의 푸젠 사운드 지역은 292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그러다 보니 해상 운송수단이 발달 하였다. 여기저기 오고 가는 페리들만 봐도 알 수 있다. 수상 택시도 활성화된 도시가 이곳 시애틀이다. 

틸리쿰 빌리지는 하루 두 번 배가 떠난다. 오전 11시 그리고 오후 6시다. 출발시간은 11시 30분 그리고 오후 6시30분이다. 일요일엔 오후 시간은 4시30분에 출발한다. 시애틀 55번 부두에서 출발한다. 시애틀에서 뱃길로 13킬로미터 얼...

July 31, 2017

워싱턴주 남쪽 경계에 위치한 오레곤주는 유난히 폭포가 많은 곳이다. 쉽게 볼 수 있는 곳도 있지만 산 넘고 물 건너야 볼 수 있는 곳도 있다. 그 대표적인 폭포가 원온타 폭포가 아닐까 생각한다. 일단 입구부터 커다란 나무벽으로 막혀있다. 물기가 있고 이끼가 있어 상당히 미끄럽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존하고 이것들을 온몸으로 즐기는 이들에 모습에 박수가 절로 나온다. 

아슬아슬하게 넘었다 싶으면 물이 길을 막는다. 처음 물은 무릎정도라 반바지면 오케이다. 그렇게 물속을 거닐다...

July 29, 2017

시애틀 스페이스니들 바로 옆에 있는 차홀리 유리 정원은 2012년에 만들어 졌다. 차홀리는 1941년 워싱턴 주 타코마에서 출생한 세계최고의 유리 공예가다. 그의 고향인 타코마에는 유리박물관이 있어 오래전부터 많은 관광객이 찾았던 곳이다. 차홀리는 워싱턴 주립대학교에서 예술 디자인을 전공 하고 1968년 유리 공예의 원조인 베니스에서 유리 공예를 수학한다. 전세계에 200여군데에 그의 상설전시장이 있다.

이곳의 입장료...

July 20, 2017

이곳은 한여름에만 도로가 개방되어 자주 찾기 힘든 곳이다. 물론 겨울에는 스키장 까진 개방이 되고 또 겨울 등산 장비 착용만 하면 어렵지 않게 돌아 볼 수 있다고는 하지만 눈 신을 신고 걸어야 하는 길이 만만치 않으니 그것도 쉽게 갈수 있는 곳은 아니다.

이렇듯 거리도 멀고 여러가지 자연조건이 맞지 않으면 방문하기도 어려운 곳이 베이커 다. 특히 지난 겨울처럼 눈이 많이 온 상황에선 눈이 빨리 녹지 않아 더욱 방문하기 힘든 곳이다.

산 입구에 다가오면 제일먼저 반겨주는게 있다. N...

July 12, 2017

시애틀의 가장 대표적인 명물인 스페이스 니들 이다. 시애틀 동서남북 어느곳에서나 볼수있는 시애틀의 상징이다. 이 스페이스 니들은 1962년 세계 박람회를 위해 만들어진 시애틀 센터에 포함된 공간이다. 높이가 605피트(185미터)로 전망대에 올라가면 시애틀 시내 전경은 물론 날씨가 좋은 날은 레이니어 산까지 같이 감상 할 수 있는 시애틀 명물이다. 또한 전망대 바로 아래에는 식당이 갖춰져 있는데 식당이 360도 회전을 한다.  회전 속도는 느려 바깥 풍경을 보기 전엔 돌아가는지...

July 4, 2017

워싱턴의 대표 명물은 레이니어다. 이  레이니어 마운틴은 다양한 방향에서 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크리스탈 마운틴 정상에서 바라보는 레이니어의 모습은 가히 압권이다. 크리스탈 마운틴은 워싱턴주 대표 스키장이다. 그곳에 여름에도 곤도라가  산 정상까지 운영한다. 정상은 그렇게 넓진 않다. 그곳에는 근사한 식당도 있다. 식당은 발디딜 틈도 없다. 물론 음식 값도 비싸다. 또 곤도라 왕복 비용이 싼 가격도 아니다. 그래도 많은 관광객으로 붐빈다.  아무튼 요즘 이곳 날씨는 정말 환상...

June 28, 2017

시애틀 센터에서 남쪽으로 조금 내려 가면 있다. 항상 활기차고 많은 인파로 붐비는 퍼블릭 마켓이 나온다. 정식 이름으로 Pike Place Market 이다. 신선한 생선과 과일이 넘쳐나고 거리 음악가 연주에 귀도 기울여 보면서 삶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영화 “시애틀에 잠 못 이루는 밤”에 등장한 곳이기도 했고 특히 톰 행크스가 식사 하던 레스토랑도 있어 관광객들에겐 더욱 인기 있는 장소 다. 특히 마켓 맞은편엔 스타벅스 원조 집이 있다. 원조라면 껌벅 죽는 대한민국...

June 17, 2017

파이오니아 광장은 시애틀 구 다운타운이라고 할 수 있다. 퍼블릭 마켓을 중심으로 남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나온다. 시애틀의 발생지 이기 도한 이곳은 건물 스타일도 앤틱이다. 건물에 붙어있는 년 식을 보면 보통 1800년대 건축된 건물이 대부분이다. 한동안 개발이 안되다 보니 많은 지역이 할렘 화 되어 홈 리스나 걸인들이 많은 게 단점이다. 그래도 관광하거나 데이트 하는데 그렇게 문제가 되진 않고 19세기 시애틀의 모습을 느껴 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엔 이름만으로도 거창한 지하...

June 1, 2017

오레곤 코스트의 제 맛은 케논비치 아래부터다. 다양한 모습으로 보는 이를 즐겁게 해준다. 링컨 시티와 뉴포트도 관광도시다. 오레곤 코스트를 여행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드나드는 오레곤의 중심 관광도시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매사를 사진적인 관점으로만 보는 나로서는 별 흥미를 갖지 못하는 곳이지만 일반 관광을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에겐 내가 보지 못하는 흥미를 주는 듯 하다. 많은 관광객이 그것을 말해준다.
 

링컨 시티에서 뉴포트 방향으로 내려간다. 뉴포트도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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