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 Travel ! Better Picture !

 자연을 대하는것은  마음과 몸을  정화 시키는 힐링 과정 입니다.

다투다시피 터져나오는 각종 사건사고 뉴스에 세상이 지옥 같다는 생각 많이들 하셨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세상은 그렇게 힘들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카메라로 담다보면 새로운 세상이 느껴집니다.^^

이스트 워싱턴 투어
이스트워싱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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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18

최근들어 시애틀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면서 워싱턴주 대표 국립공원인  레이니어도 많은 여행객이 찾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5월 레이니어는 아직 눈이 많아 많은곳이 막혀 있습니다. 그래도 온전한 만년설을 제대로 볼수있는 시기 입니다. 

5월 둘째 주 일기예보와 다르게 날씨가  좋지 않았습니다. 

레이니어 얼굴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허탈한 마음으로 내려오다 여우 한마리를 만났습니다. 

마주친 여우 눈이 뭔가 애초로웠습니다. 

사진 몇장 찍고 아무 생각 없이 내려...

April 1, 2018

올림필 국립공원은 워싱턴주의 대표 국립공원중에 하나다. 공원 규모가 어마어마 하다. 공원내에는 3개의 전혀 다른 기후와 지형이 공존한다. 

워싱턴주 서쪽은 겨울에 비가 오는날이 많기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올림픽 공원 주변은 그중에서도 강우량이 가장 많은 지역중에 하나다. 반대로 말하면 좋은날을 보기가 힘들다고 볼 수 있는 곳이다. 

올림픽 공원은 넓은 지역으로 이루어졌다. 들어가는 입구도 다양하다. 가장 대표적인 곳인 하리케인 릿지다. 그리고 솔덕, 원시해안 Shi Shi비치,...

January 19, 2018

시애틀 지역은 겨울이면 변함없이 비오는날이 많다. 하루가 멀다하고 내리는 비가 활동을 위축 시킨다. 새해 들어 서도 마찬가지다. 첫 촬영을 나갔다. 날씨가 좋지 않아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다. 스노퀄미 패스를 넘어가니 서쪽보단 역시 날씨가 좋았다. 야키마 방향으로 길을 잡고 달린다. 특별한 목적지가 있던건 아니다. 드라이브겸 나온길이다. 우연히 지나다 필연을 만나면 하는 바램으로 달려본다. 그러다 몇가지 우연을 만났다. 

January 8, 2018

워싱턴주에서 가장 유명한산은 단연코 국립공원인 레이니어 산이다. 그러나 마운틴 핼렌도 레이니어 못지않게 다양한 얼굴을 가진 최고의 산이다. 1980년 화산 폭발이후 40여년이 다가오는 동안 자연적인 복구가 많이 되어서 폭발 당시의 모습은 많이 사라졌지만 하얀눈을 덮어쓴 헬렌의 모습은 다양한 느낌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온다. 

December 3, 2017

워싱턴의 겨울은 한마디로 징글징글하다. 특히 비가 많이 온다면 더욱 그렇다. 그런데 비가 많이 온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는 않다. 강우량이 많은 게 아니다. 비오는날이 많은 거다. 또 비오는 지역은 서쪽지역 일부분만 해당된다. 이스트 워싱턴이나 시애틀 북쪽은 비가 아니라 눈이 많이 온다. 물론 이곳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워싱턴은 겨울에 비가 많이 온다고 한다. 아무래도 이곳의 중심도시가 시애틀이다 보니 그런듯 하다.

겨울이면 바쁘다는 핑계로 날씨가...

November 20, 2017

시애틀 다운타운은 그렇게 넓지는 않다. 그러나 늘 조용하면서도 활기찬 모습이다. 특히 여름이나 주말 그리고 휴일엔 많은 관광객과 가족들의 나들이로 더욱 활기찬 모습을 보인다. 활기차다 못해 최근에는 복잡하기 까지 하다.

미국의 대부분 도시가 그렇듯이 쇼핑 타운 위주로 형성이 된 다운타운은 미국 어느 도시나 마찬가지로 원웨이로 도로가 이루어졌으며 좁은 도로 사정으로 차로 돌아 다니기엔 조금은 불편한 구조로 되어있다. 당연히 주차 공간도 외곽지역보단 넓지 않고 대부분이 유료 로 운영...

November 9, 2017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은 1872년 미국 최초로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다. 이곳은 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온천 현상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옐로우 스톤은 여러 가지 자연의 힘의 복합 작용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고 한다. 즉 화산의 분출로 인한 고원의 형성, 빙하의 얼음과 홍수, 온천 수에 의한 암석의 용해, 바람과 비 그리고 옐로우스톤강에 의한 침식작용이 함께 작용해 만들어 졌다. 매년 3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으며 대부분 7월에서 8월에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린...

September 20, 2017

워싱턴과 오레곤주는 여러가지로 비슷한 모습이다. 정확하진 않다. 오래전 누군가에게 들은 말이다. 과거에는 한개의 주였 단다. 그러다 워싱턴 주와 오래곤 주로 분리 했단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많은 게 비슷하다. 당연히 기후도 똑같다.

오늘은 오레곤주에 있는 John day fossil beds national monument 를 가보자. 내가 있는 곳에서 목적지 까진 편도로도 7시간여가 걸리는 엄청난 곳이다. 당연히 당일로는 많은 게 힘든 일정이다. 그러나 늘 그렇듯이 이날도 당...

August 26, 2017

오레곤 코스트는 세계적인 명소다. 그 출발점이 케논비치 다. 나의 캐논비치 방문 일정은 늘 그렇듯이 캐논비치(Cannon Beach) 입구로 들어가 바로 우회전을 해서 에콜라(Ecola) 주립공원 방향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바라보는 캐논비치의 모습이 더 좋기 때문이다. 에콜라 주립공원에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인디언 비치가 나온다. 이곳은 일년내내 많은 관광객으로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August 17, 2017

지금까지 수많은 등대들을 보아왔지만 이만큼 완벽하게 예쁜 등대도 드물다. 그러나 높은 언덕에 있다 보니 늘 강한 바람과 심한 기상 변화로 등대를 보기가 쉽지 않은 단점도 있는 곳이다. 바람이 심할 때는 서있기조차 힘든 경우도 있다. 당연히 심한 안개로 지척이 분간이 안가고 등대 자체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는 경우도 허다하다.

등대 입구 입간판 뒤로 밝고 힘차고 아름다운 등대가 빨간 모자를 쓰고 곱게 서있다. 입간판에서 꽤 떨어진 곳이다. 족히 0.5마일 정도는 될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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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어 운영자 정상원 입니다. 30여년 사진교육에 전념하다 어찌어찌하여 지금은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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