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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어 운영자 정상원 입니다. 30여년 사진교육에 전념하다 어찌어찌하여 지금은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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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Travel ! Better Picture !

 자연을 대하는것은  마음과 몸을  정화 시키는 힐링 과정 입니다.

다투다시피 터져나오는 각종 사건사고 뉴스에 세상이 지옥 같다는 생각 많이들 하셨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세상은 그렇게 힘들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카메라로 담다보면 새로운 세상이 느껴집니다.^^

이스트 워싱턴 투어
이스트워싱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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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6, 2016

워싱턴 주나 그 아래 오레곤주는 강수량이 많아 폭포도 많다. 특히 오레곤주는 폭포 천국이다. 지난번에도 콜롬비아 리버 주변의 폭포를 몇 곳 알아 보았다. 그러나 그곳 뿐만 아니다. 유심히 주변을 둘러보면 여기저기 보이는 곳이 폭포다. 그 중에서도 콜롬비아 고지 못지않은 폭포들이 집단으로 모여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실버 폴 주립공원이다.

실버 폴 주립 공원은 오레곤 주도가 있는 살렘이란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지역에 있다. 

I-5로 길을 잡는다. 다른 곳을 둘러볼 시간도 없고 여...

October 26, 2016

작년에 콜롬비아 고지 주변에 있는 원온타 폭포를 다녀온후  어언 일년만에 다시한번 이곳을 찾았다. 수없이 다녀 보았지만 가도가도 끝없이 나타나는 폭포들이 신기하기만 한곳이다.

오늘 찾아간 폭포도 처음 방문한 곳이다. Elowah Falls 이다. 트레일 코스도 간단하다. 주차장에서 0.8마일 이다. 가는길이 크게 가파르지도 않다. 가을을 밟으며 오르는길은 기분마져 상쾌하게 만든다. 폭포가 가까워지니 소리도 우렁차다. 이곳에 있는 수많은 폭포들은 제각기 나름대로의 위용을 자랑한다....

October 21, 2016

"10월 둘째 주, 네번째 도전은 겨울이었다"

아주 오래전 사진모임에서 처음 방문했던 기억이 워낙 강해 늘 한번 다시 가고 싶었던 곳이다. 

그런데 그 곳과의 만남이 생각보다 싶지는 않았다. 몇 번의 도전은 날씨 상황과 맞물려 계속 난항에 부딪치고 말았다. 

이곳의 이름이 왜 Blue Lake인지를 정상에 올라가서야 확실하게 느끼게 해준 곳이다. 호수 자체가 불루 컬러였다. 주변의 산악 지형의 잔설, 그리고 적당하게 물든 가을 색과 맞물려 감동이 배가 되었다. 그 감동을 잊지 못해...

September 30, 2016

오레곤 해안은 언제가도 새롭다. 누구보다 자주 가본 곳이라 자랑 아닌 자랑을 하지만 늘 수박 겉 핥기식의 방문이라 아쉽고 부족한게 많았던 지역이다. 그런곳중 한곳이 이번에 방문한 Cape Kiwanda 다.

“사진은 마음으로 보고 발로 찍는다.” 라고 한다. 그런데 막상 현장에 도착하면 장거리 여행에 피곤함과 귀찮니즘의 발동으로 대충보고 돌아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 이곳도 그런 대표적인 곳이다.

이곳의 대표 명물은 바다 한가운데 있는 큰 바위섬이다. 이 바위의 정식 이름은 Chie...

September 24, 2016

올림픽 국립공원은 1938년 올림픽 산맥과  이곳의 풍부한 삼림지역 및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고 1981년 유네스코에서 세계적인 자연 유산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다. 이 올림픽 국립공원은 미국의 북서쪽 올림픽 반도의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다. 정확하진 않지만 크기로 봐서는 미국 국립공원중에서 몇안되는 규모가 큰 공원이며 변화 무쌍하고 다양한 기후와 성격을 가진 원시지역을 방불케 하는 곳이다. 대부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역들은 나름대로 그 지역의 특색...

September 17, 2016

올림픽 국립 공원 내에 있는 해안 중 규모 면에선 가장 작은 바닷가가 있다. 그러나 내용면에선 절대 빠지지 않는 바닷가다. 다른 곳을 가면서 자주 지나쳤지만 들어가보지 않았다. 워낙 이런저런 해안이 많은 곳이라 무 신경 해진 듯 하다.

101 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올림픽 국립 공원 입구라는 팻말이 나오면서 부터 해안도로가 된다. 뻥 뚫린 해안도로는 아니다. 그러나 잠깐 잠깐 보이는 바다 풍경이 감칠맛을 준다. 그 중에는 다소 긴 해안도 보인다. 거칠 것 없는 태평양의 모습이다.

내...

September 9, 2016

Shi Shi 비치는 같은 올림픽 국립공원에 속하지만 지형적인 어려움으로 많은 사람이 찾지 못하는 오지와 같은 곳이다. 이곳을 처음 알게된건 10여년 전이다. 사진 모임의 첫 야영 모임이 있었다. 미국 최 서 북단 Neah Bay로 가기로 했다. 낚시를 좋아하는 분들은 자주 들리는 곳이지만 워낙 거리가 먼 곳이라 당일로는 엄두를 못 내는 곳이다. 그래서 1박 2일로 떠났다. 첫날 그곳을 잘아는 회원 분이 저녁 먹고 Shi Shi Beach를 가자고 했다. 워낙 노을 촬영 분위기...

September 1, 2016

1980년 5월18일 Mount Saint Helens의 화산이 폭발 한다. 공교럽게도 우리나라 518광주사태와 동시에 터진 화산으로 우리 교민들에겐 더욱 인상 깊게 남은 산이다.

우리가 사는 타코마에서 80여마일 남쪽에 위치한 산이지만 화산 폭발당시 타코마에도 화산재의 피해를 입을정도의 대규모 폭발 이었다고 한다. 이곳을 자연 교육현장으로 만들어 매년 많은 방문객을 맞는 곳이 되었다. 몇년전에도 화산활동이 왕성해 지면서 또 한번의 폭발이 있지안을까 할...

August 30, 2016

워싱턴주의 대표 명물 레이니어산이다. 우리말로 눈산이라고 불리는 이산은 미국에서도 알아주는 유명한 산이다. 산 정상에는 일년내내 만년설로  덮여있는 명산이다. 같은 사진모임에 계신분 중에 유난히 산을 좋아하시는 분이 있다. 그분께서 어느 날 마운틴 레이니어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이 있다는 말을 전해 주셨다, 그 후로 늘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곳이다. 그러다 결국 갔다. 처음 도전은 6월초 였다. 그런데 실패 했다. 올라가는 길목에 눈이 녹지를 않아 돌아올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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